건대 밤문화 vs 동대문 쇼핑 디자이너스 에이치에비뉴 유닛 디 어디가 딱 맞을까
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. 호텔 더 디자이너스 건대 건대 입구역 도보 3분 75개 객실, 2016년 오픈 스탠다드 더블 6만 원대부터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운영 상품 정보 확인하기 에이치에비뉴 호텔 건대 넷플릭스 + 욕조 객실 60개 객실, 2018년 오픈 스탠다드 더블 7만 원대부터 야외 수영장 및 24시간 헬스클럽 상품 정보 확인하기 유닛 디 호스텔 동대문역 3분 거리 신축 25개 객실, 2025년 오픈 스탠다드 더블 6만 원대(49% 할인) 무료 라면, 커피, 세탁기 제공 상품 정보 확인하기 서울 동쪽권 숙소를 고를 때마다 늘 같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. 건대와 동대문 사이에서 밤늦게까지 놀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면 가성비와 위생, 그리고 잠깐이라도 눈 붙일 수 있는 조용함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게 되는데, 이번에는 세 군데를 직접 비교해보기로 했다. 이번에 살펴볼 곳은 건대 인근의 호텔 더 디자이너스 건대 와 에이치에비뉴 호텔 건대, 그리고 동대문 쪽 신축 유닛 디 호스텔이다. 각자의 매력이 뚜렷해서 누구에게나 만족시키는 만능 숙소는 없다는 점을 미리 말해두고 싶다. < 숙소는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, 여행의 피로를 회복하는 본진이다. 건대냐 동대문이냐, 위치가 갈린다 디자이너스와 에이치에비뉴는 둘 다 건대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밤거리 분위기를 즐기기에 딱 좋다. 디자이너스는 건대 입구역에서 도보로 3분이면 닿을 정도로 가깝고, 에이치에비뉴는 동일로변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. 반면 유닛 디는 동대문역 6번, 7번 출구 모두에서 가까워 쇼핑과 야시장 탐방을 염두에 둔 여행자에게 더 잘 맞는다. 특히 유닛 디는 2025년 신축이라 시설이 깔끔한 대신 복도 소음이 조금 들린다는 후기가 있으니, 동대문역 초역세권 신축 숙소를 저렴하게 잡고 싶다면 이 점을 감안하고 귀마개를 챙기는 것도 방법이다. 객실과 가격, 어디가 내 지갑에 맞...